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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번째 , 새로 바뀐 C형 간염 치료 가이드라인입니다.|
보도일
  2016-05-09
조회수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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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C형 간염의 치료입니다. 이번에 바뀌었다기 보다는 조금 확정적으로 결정된 사항입니다.

개정되기 전의 가이드라인은 대체로~

급성 C형 간염은 진단하기가 쉽지 않아 진단시 급성 C형 간염이 맞는지 확실치 않다보니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급성 C형 간염은 치료 안하더라도 자연치유율이 20~ 50%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급성 C형 간염을 진단시 즉시 치료하지 않고 8~ 12주까지 기다리다가 자연치유를 기대하는데요...

급성 간염을 인터페론 단독으로만으로도 24주 치료하면 완치율이 90% 정도 보고하고 있습니다. 다른 연구보고에서 급성 C형 간염은 24주까지는 필요없이 12주만으로도 80% 가까운 완치율이 있어 24주 치료하지 말고 12주 하자는 연구보고도 많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급성 C형 간염의 치료는

1. 급성 C형 간염 환자에서는 항바이러스 치료를 고려한다

2. 치료 시작 시점은 자연관해의 기회를 갖도록 급성 C형 간염 진단 후 8-12주 연기 할 수 있다 ( 이 말은 진단 즉시 치료하되 늦어도 8-12주째에는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3. 급성 C형 간염의 치료는 페그인터페론 알파 단독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치료기간은 24주로 한다

...치료기간은 12주로 하느냐 24주로 하느냐 문제가 되는데 지금까지 급성 C형 간염의 치료 성적이 모두 좋게 보고된 연구에 따라 24주 치료가 바람직하다고 권장되고 있습니다.
대치동 우리들내과의원(간 전문병원) 원장 : 안 수열